2016년 KBS연기대상 시상식 수상소감

2016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의 수상소감중에 인상적인 소감을 정리해봅니다.  차인표의 수상소감이 가장 여운이 남네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결코 참을 이길 수 없다. 남편은 결코 부인을 이길 수 없다

■ 송중기 – 대상 (with 송혜교)

“”군대에 있을 때 대본을 받았는데 갓 전역한 절 믿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대선배이기도 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파트너인 우리 혜교 누나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 누나 고맙습니다”

■ 차인표 – 베스트 커플상 (with 라미란)

“모든 영광을 라미란 씨에게 돌린다. 1967년, 양띠, 올해로 나이가 50살이다. 50살에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

“끝으로 50년을 살면서 느낀 것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둘째, 거짓은 결코 참을 이길 수 없다.
셋째, 남편은 결코 부인을 이길 수 없다

■ 박보검 – 네티즌상

“인기는 항상 영원하지 않다고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팬들을 더 사랑하는 배우가 되겠다. 내년에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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