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랜드에서 여의도로 자전거내리지않고 건너는 방법

이번주는 의정부까지 출퇴근하느라 자전거 출퇴근을 할수 없었습니다. 지난주말에는 다리를 쉬어주기위해서 주말라이딩도 건너뛴 터라 너무 쉬는것 같아 워밍업을 위해 전철타고 오던중 일찍 내려 따릉이 라이딩이라도 하고자 했습니다.

1호선 라인에서 한강 가까운 용산역에서 하차했고 전자랜드앞에 있는 대여센터에서 따릉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반년짜리 사용료를 이미 내 둔 터라 사용하지 않으면 아까우니까요…

아래 그림은 용산전자랜드에서 마포대교를 건너는 길을 스트라바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1호선 라인에서 한강 가까운 용산역에서 하차했고 전자랜드앞에 있는 대여센터에서 따릉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원효로에서 한강으로 넘어가는 육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강으로 내려가는 쪽 사진이 오른쪽입니다. 꼬불꼬불 내려가야 합니다.

한강자전가길로 진입하고 얼마가지않아 마포대교로 건너갈수 있는 길이 보입니다. 따릉이 3단기어중 가장가벼운 기어로 어렵지 않게 오를수 있었습니다.

마포대교를 건너갑니다. 왼편으로 63빌딩이 보입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탁틔인 한강을 바라보며 페달을 밟습니다. 자전거길이 좁네요 ㅠㅠ

요트장의 석양을 바라보며 집으로.. 한강자전거길을 따라 달립니다.^^

신목동역입니다. 이곳은 아래 보시는 것처럼 멋진 자전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이런거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요건 지난 주말 따릉이로 안양천을 달리다 찍은 시진입니다. 더할 나위 없이 맑은 날씨여서 사진도 정말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Facebook Comments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