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퇴근길이 추워졌네요. 그래도 좋아요

퇴근길에 지나는 월드컵 공원에서 잠시 멈춰서 사진한장.. 롱보드타던 젊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추워서인지 확 줄었더군요. 조용하기만한 월드컵 공원의 야경입니다.

무심결에 지나던 풍경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때가 있지요. 어제가 그랬네요 ^^


성산대교 아래에서..다시 한장..
조금만 더 가면 수상스키 타는 곳과 잘 꾸며진 공원이 있지요. 이곳은 밤늦게 까지 사람들의 통행이 많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하지요.


양화대교 지나서 국회의사당 가는길입니다. ^^ 야간 내리막이기도 해서 따릉이로도 속도를 낼수있는 몇안되는 길이지요

샛강에서 버드나무길(국회근처 경인고속도로 가는길에서 가까움 )로 통하는 다리입니다. 꽈 잘지어져있더군요. 요즘은 신길역 옆 경사로대신에 이쪽으로 통행합니다. ^^ 자전거 이동가능한 넓찍한 엘리베이터가 다리 양방향에 있어서 아주 좋죠

자꾸 사진 찍고하느라 딴짓 모드..
결국 57분만에 자전거 반납을 아슬아슬하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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