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Best 어록 20선

박명수가 호감형은 아니지만 밉살스럽지만은 않습니다. 만년 2인자  소리에 자신은 2인자가 아니며, 자신은 쩜오라고 큰소리치는 모습에서 솔직함과 순수함, 당당함을 볼  수있습니다. 그의  직접적이고 솔직한 어록이  인기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사이트에서 소개한 박명수의 Best 어록 20선을 여기에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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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 번 참으면 호구 된다”

2.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때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너무 늦는다. 늦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하기가 싫다. 그런 이야기를 듣기 전에 도전해야 한다

3. “지금 공부 안 하면 더울 때 더운 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한다”

4. “개천에서 용 난 사람 만나면 개천으로 빨려 들어간다”

5. “죽음과 결혼은 뒤로 미룰수록 좋다”

6.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7. “오는 건 순서 있어도 가는 건 순서 없다”

8. “젊어서 고생을 사서 하면 골병 든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있는데 구태여 사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고생할 만한 가치가 있는 데서 해야지 무작정 하는 건 잘못인 것 같다. 젊어서 고생하면 골병 든다

9. “감사의 표시는 돈으로 하라”

10.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11.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12.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빽(배경)”

13. “티끌모아 티끌이다”

요즘은 정말 티끌 모아 큰 돈을 만들기 쉽지 않다. 그 돈을 자기 자신한테 쓰라는 것이다. 여행도 가고 자기 발전을 해라

14. “인생은 한방이 아니다”

15. “선배는 입 닫고 지갑 열어라”

16. “시작은 반이 아니다. 시작은 시작일 뿐이다”

17.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

18. “한 번 누우면 끝. 지금 많이 사랑해라”​

다음 생은 없다. 사랑하는 분이 계시다면 오로지 지금밖에 없다. 다음에 다시 태어나서 그런다는 건 없다. 한 번 누우면 그냥 끝이다. 지금 많이 사랑하고 즐거운 일 많이 해라

19. “내일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오늘 할 필요 없다”

20.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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