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저녁에 러닝

요즘 매주 토요일 저녁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강  자전거도로를 이용하여 암사고개까지 다녀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라이딩기록

어제 저녁때도 라이딩을 가려고 나서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더군요.  우천시 라이딩은 위험성이 커지므로 쉬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운동은 하고 싶고 해서  라이딩 대신 러닝으로 대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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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보라매공원을 비를 맞으며 뛰게  되었습니다.  평소 라이딩 하던 시간인 2시간 정도에 맞추어서 비슷하게 뛰려다보니 20km를 뛰게 되었습니다.   비도 오고 해서 스마트 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아서  기어핏으로 측정을 했습니다. 1시간 54분 걸렸습니다  소모 칼로리가 800kcal이 넘어야하는데 적게 표시되네요.

의도하지 않았으나 뛰고 보니 갑자기  하프마라톤을 뛴것과  비슷하게 되었네요ᆢ^^   매주 50km 넘게 정기적으로 라이딩하다보니 체력이 좋아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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